성폭력상담소 운영법인 「청소년을 위한 내일 여성센터」는 지난 25일 아동복지시설 송죽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버스 전시관을 이용, 자기보호능력과 성적 결정능력이 부족한 아동이 피해자나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성범죄를 예방하도 양성평등한 가치관과 건강한 성주체성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구는 앞으로 관내 모든 복지시설과 학교를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 아동 성폭력 없는 건강 서대문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문의 가정복지과 330-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