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신년 워크숍이 지난 달 31일부터 2월1일까지 서천 서울시 공무원연수원에서 개최됐다. 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부위원장, 간사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은 오는 5월 동 통폐합과 관련해 주민자치센터 운영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오갔다.
명지대 임승빈 행정학부 교수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지역공동체 사업발굴」을 주제로 일본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주민자치위원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경헌 자치행정과장이 동 통폐합에 따른 각종 현안문제와 2007년도 서대문구 주민자치센터가 최우수구로 선정되기까지의 운영실적을 발표, 2008년도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다음날에는 태안 재난지역을 방문해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서 모은 성금 21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단신
주민자치센터 운영활성화 위한 신년 워크숍
sdmnews
2008-02-19 19:09
태안 재난지역에 성금 210만원 전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