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명예기자단 16명은 지난 29일 제24차 정례회의를 갖고 제2대 회장으로 김종국 명예기자를 추대했다. 이 날 이문학(창천동), 대병운(성산동), 임찬택(북가좌2동) 3명을 신입 명예기자로 임명했다.
기자단은 4월까지 결원지역의 명예기자를 적극 추천하는 방안과 홍제천 축제 기획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본지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서대문사람들신문 명예기자단은 지난 2006년 결성, 현재 30명이 각 동에서 활동 중이다.
풀뿌리참여봉사단
명예기자단 김종국 신임회장 취임
백민아 기자
2008-02-05 16:39
2년 맞아 정기총회 갖고 신문발전 대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