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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교육1번지 선언
sdmnews
2008-02-05 16:34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평생교육
구는 올해 「교육」과 「복지」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에 걸맞게 취학 전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구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동인지능력향상을 위해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교사가 직접 방문해 일대일 독서지도 등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해 9월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웅진씽크빅 외 8개 업체가 지원하며 오는 2월18일까지 동 주민 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우선기준은 기초수급자, 장애부모자녀, 맞벌이부모자녀 순으로 선발한다. 관내 18세 이상 여성들을 위한 여성아카데미교육은 올해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화여대 평생교육원과 위탁교육협약을 맺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달내 모집 공고한다.
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컨설팅 수업인 학부모교실도 운영된다. 이달 4일부터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될 수업은 송자 전 연세대 총장,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등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되며 대학입시와 인문논술 준비 등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각 주민센터별로 주부와 노인을 위한 주민인터넷 교육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대문 톡톡 영어캠프」로 아동국제화 교육도 운영되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