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008년 한 해를 「대한민국 선진화 원년의 해」로 정하고 교통사고를 선진국 수준으로 줄이는 한편, 안전하고 안정된 사회질서 조성을 통해 선진화에 기여할 계획임을 시사했다. 이와 아울러 기초질서인 교통질서부터 바로 세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대문경찰서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7주간을 집중홍보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 기간 중 적발된 위반행위는 적극 계도하는 한편 3월부터는 모든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엄중 지도·단속을 펼친다.
단속을 위해 서대문경찰서는 상습정체교차로에 경찰관 배치, 교차로 꼬리끊기를 유도한다. 이와아울러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가 교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단신
서대문경찰서 대한민국 선진화 위해 기초질서 확립
sdmnews
2008-01-29 15:30
2월까지 계도, 3월부터는 업중 지도,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