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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명절 설 맞아 공공시설기관 안전점검
sdmnews
2008-01-29 15:29
외부전문가 포함 14명 1조로 25일까지 점검

구는 설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이달 25일까지 실시했다.
외부전문가를 비롯,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될 안전점검은 판매시설 9개소를 비롯해 대형 숙박시설 1개소, 공연시설 3개소, 대형 목욕탕 2개소를 대상으로 구 시설관리부서 및 외부전문가, 서대문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개반 14명으로 합동점검반이 편성, 건축과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를 고루 점검했다.

중점 점검 대상은 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관리기준 적합 여부, 각종 안전점검 및 검사시험 이행 여부와 시설결함으로 인한 피해예측 등 종합적인 육안점검으로 이뤄졌다. 점검결과 경미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및 계도하고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위법이나 불법시 고발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문의 치수방재과 33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