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설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이달 25일까지 실시했다.
외부전문가를 비롯,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될 안전점검은 판매시설 9개소를 비롯해 대형 숙박시설 1개소, 공연시설 3개소, 대형 목욕탕 2개소를 대상으로 구 시설관리부서 및 외부전문가, 서대문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개반 14명으로 합동점검반이 편성, 건축과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를 고루 점검했다.
중점 점검 대상은 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관리기준 적합 여부, 각종 안전점검 및 검사시험 이행 여부와 시설결함으로 인한 피해예측 등 종합적인 육안점검으로 이뤄졌다. 점검결과 경미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및 계도하고 시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위법이나 불법시 고발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문의 치수방재과 33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