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구의회 1층 소강당에서는 「2008년 대한노인회 서대문지회 신년인사회 및 1차 정례회의」가 있었다.
우상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노동당 정현정 의원, 민주노동당 이상훈 의원, 현동훈 구청장 그리고 각 동 경로당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신년인사회 및 정례회의는 각 의원들의 간단한 신년인사와 대한노인회 조규동 사무처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서대문구지회 전성장 회장은 『구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공원관리사에 대한 지원예산이 당초 1억4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증액 됐다』며 『모두 구청과 의회에서 신경써준 덕택』이라고 이야기하자 현동훈 구청장은 『재산세 공동과세제도 도입으로 강남구 세입의 170억원 정도를 더 받게 됐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금액을 노인복지를 위해 투자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정례회의에서 조규동 사무처장은 고령화사회로 인해 늘어나는 노인들을 위해 각 당의 비례대표를 노인들에게도 할당 하도록 하자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 하였으며, 4월에 있을 총 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에 관한 교육도 진행했다.
어르신
“구예산 170억원 증액예정… 노인복지 더 많은 투자 계획”
신진수 기자
2008-01-29 11:16
서대문구노인지회 신년인사회 및 1차 정례회 열어
노인비례대표 및 선거법위반 교육도 진행
노인비례대표 및 선거법위반 교육도 진행
올해 늘어난 공원관리과 예산에 대한 서대문구의회에고마움을 전하고 있는 전성장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