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2월 말까지 각계각층 온정 손길 이어져
sdmnews
2008-01-18 11:42
17일 구청광장서 모금행사 진행
구에서는 이웃과 기꺼이 사랑 나누기를 희망하는 기업체와 직능단체, 지역주민의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나눔의 뜻을 실천해 온 친목단체 「정청이화회」는 200만원의 성금을 선뜻 기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또  연세대학교와 연세대 의료원도 예년과 동일하게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백미 20㎏ 20포를 독거노인에게 전달하는 등 성금 뿐만 아니라 백미나 김치, 의류 등 성품을 후원했다.
지난 12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희망 2008! 따뜻한 겨울보내기」캠페인은 2월말까지 실시되며, 이달 17일에는 구청광장에서 대규모의 모금행사가 복지엑스포와 병행해 진행되며 다른 어느 해보다 많은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33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