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소방서에 근무 중인 짐 히키(58) 소방관이 서대문소방서를 방문했다.
한국 어린이를 입양하기 위해 방문 중인 짐 히키씨는 서대문소방서의 첨단 소방장비 시스템과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현장출동모습에 감탄했다.
더불어 자신이 근무중인 키위소방서의 소방마크를 기념으로 전달했다.
단신
미국인소방관 서대문소방서 방문
sdmnews
2008-01-18 11:41
입양차 한국 방문해 선진 소방시스템에 감탄
서대문소방서를 찾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소방서에 근무 중인 짐 히키(58)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