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는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 대학생, 전문직 등을 대상으로 2008년 1월부터 더욱 다양하고 알찬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을 찾아간다.
가재울어린이도서관 또한 2008년 2월부터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어린이 프로그램 신설로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 책 읽어주는 할머니
『책 읽어주는 할머니』는 2008년 1월부터 진행되며 도서관 모자열람실에서 매주 수요일 16:00~16:30까지 할머니가 영·유아 이용객을 대상으로 모자열람실에서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스토리텔링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 할머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책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북돋워 줄 것이다.
▣ 동화구연 선생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이야기 엄마」
또한 오는 3월부터는 동화구연 선생님과 함께하는『행복한 이야기 엄마』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복한 이야기 엄마』는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을 신청한 영·유아 견학단체와 어린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매주 목, 금요일 모자열람실에서 동화구연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행복한 이야기 엄마」는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 「도서관 학교」 전문교육(동화구연 과정)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며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은 앞으로도 보다 전문적인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전문 자원봉사자를 육성할 계획이다.
▣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도서관에서 활동하게 될 열의와 책임감을 가진 20세 이상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수시로 가능하며 문헌정보학 관련 학과 학부생 또는 지속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일정교육을 거쳐 도서관 열람실 업무보조, 도서 정리 및 배가 등 도서관 열람실 운영의 전 영역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 관내 청소년 자원봉사자 모집
현재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전화예약신청(☏360-8600)을 받고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도서관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열람실의 도서 서가 정리업무를 보조하는 활동을 한다. 청소년들의 도서관 자원봉사는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깨닫고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 『도서관 학교』운영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자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 『도서관 학교』를 운영한다.
도서관 학교는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원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를 육성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 자료정리, 서가배열, 이용자 안내, 환경정리 등 도서관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일정기간 연속으로 봉사한 자원봉사자에게는 도서대출 권수 확대 등의 도서관 이용 혜택이 부여되며 도서관 학교 일반교육은 오는 3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 가재울어린이도서관 「행복한 이야기 엄마」운영
가재울어린이도서관에서는 2008년 2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행복한 이야기 엄마』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복한 이야기 엄마』는 「동화 읽는 어른모임」에서 어린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문의 360-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