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151-49 소재 다람쥐어린이공원이 새롭게 태어난다.
구는 사업비 1억4239만원을 투자해 느티나무, 홍단풍, 산철쭉 등 1401주의 수목을 식재하고, 놀이터 바닥은 고무칩으로 포장할 계획이다. 특히 많은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신기종 운동기구인 크로스컨트리, 워밍암, 트윈바디싯업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7월부터 정비공사를 시작하는 다람쥐어린이공원은 앞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쾌적한 놀이공간으로, 어르신들에게는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공원주변 경관조성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공원녹지과 330-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