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5일 안산도시자연공원 벚꽃길과 고은산 소나무숲의 수세회복을 위한 처치를 완료했다. 가지가 부러져 썩고 공동이 형성된 138그루 벚나무의 썩은 부분을 제거하고 방부·방수처리했다.
한편, 고은산과 인왕산 등지의 소나무숲이 지구온난화에 의한 가뭄과 이상고온으로 생육환경이 나빠짐을 고려, 경합지·피압목 제거 등 수형조절을 실시했다.
또, 구청 옆 홍제천변 절벽지,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앞 도로변, 홍은 2동 옥천암 뒤, 홍제3동 홍지문터널 주변의 소나무를 대상으로 수형조절, 죽은 나무 정비,비료 주기 등의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신
고은·인왕·안산 등 식재 대상
sdmnews
2007-12-26 17:41
소나무,벚나무 수세회복 위해 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