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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83명, 기름유출 피해복구 나서
sdmnews
2007-12-26 17:39
구 공무원, 환경실천평가단 13일 태안 방문
서대문구 공무원 51명과 환경실천단원 등 일반봉사자 32명(총 83명)이 13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피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해변과 모래사장에 표착된 기름막을 제거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직능단체와 구민을 모집해 계속적인 지원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