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보미 등 가정 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중구 예장동에 문을 열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야근이나 질병 등으로 자녀를 돌볼 수 없게 된 가정의 아이를 돌봐주거나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생활정착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25개 자치구 중 21개 자치구에서 운영하고 있다.
시는 2010년까지 25개 전 자치구에 설치될 지원센터들 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이돌보미는 생후부터 만 12세 자녀를 둔 가정이면 연중 24시간 언제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자녀 1인 1시간에 5000원, 저소득층 가정은 1시간에 1000원이며 120시간까지 이용가능하다.
건강뉴스, 행사
건강가정지원센터 2010년까지 25개구에 모두 설치
sdmnews
2007-12-05 16:16
아이돌보미서비스 120시간까지 이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