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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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공동 일본군 위안부와 독일 나치강제수용소’ 특별전
sdmnews
2007-11-23 11:16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형무소역사관 12 옥사에서 전시
동북아역사재단과 독일 라벤스부르크 수용소 기념관은 공동으로 전쟁피해 여성에 대한 사진과 자료를 오는 30일까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전시한다.

형무소역사관 12옥사에서 전시되는 「한·독 공동 일본군 위안부와 독일나치 강제수용소」 특별기획전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와 독일 나치강제 수용소 여성의 실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진 및 자료가 공개되어 전쟁 피해 여성들의 삶과 아픔을 나타내고 있다.

또 강제로 끌려간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아픔을 영상으로 엮어 상영하는 영상존과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등도 실제 역사의 현장인 서대문형무소 옥사 안에서 체험할 수 있다.

(문의 360-8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