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따뜻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이 지난 13일부터 백련산 입구에 위치한 한국회관에 설치됐다.
음식점 내 2층에 설치된 모금함은 한국회관을 찾는 손님들에게 무료 라면을 제공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모금함을 제작한 홍은3동 주민 센터는 모금함 열쇠를 한국회관 유금희 사장에게 전달, 투명한 성금모금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모금액 전액은 홍은3동 주민 센터로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330-8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