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던 전시주의 벽보, 전단 등의 불법광고물 부착을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을 전신주 등에 설치했다.
지난해부터 신촌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양화로와 연희로, 증가로 등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가로등주와 신호등주 및 이정표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가로등주 130개, 신호등주 45개, 전신주 60개, 통신주 10개, 이정표 31개, 기타 7개 등 총 283개에 설치되는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330-1973)
단신
전지역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 설치
sdmnews
2007-11-23 10:53
11월 말까지 283개, 가로등·신호등 기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