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주민이 직접 불끄는 비상소화장치
sdmnews
2007-10-23 19:51
관내 화재취약지역 142개 설치,운영
서대문소방서(서장 박두석)는 화재발생시 주민이 직접 불을 끌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 훈련을 10월 한달간 서대문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에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지난 8월말 가구상가 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를 낸 북아현동 가구단지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비상소화장치는 서대문구 화재취약지역에 142개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최초 불을 발견한 주민들이 가장 가까운 비상소화장치함을 열고 소방관이 도착하기 전 초기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