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스포츠
개인-정유정 선수, 단체 - 주춧돌 팀 우승
sdmnews
2007-10-23 19:24
제4회 서대문구연합회장배 볼링대회 개최
계절 관계없는 실내스포츠, 동호인 실력 선보여

제4회 서대문구연합회장배 볼링대회(회장 박노주)가 지난 14일 일요일 12시 뉴 원일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기는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개인전에서는 뉴 팀파워의 정유정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시니어의 박희열 선수가 2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주춧돌의 신형선 선수와 영일오비의 오세훈 선수가 차례대로 뒤를 이었다.
단체전에서는 주춧돌이 우승했으며 시니어가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다.


영일오비와 뉴 원일은 공동 3위에 올랐다. 단체전 성적은 별도 게임없이 3인조 개인전 성적을 합산했다.   
볼링은 시간과 인원수에 제한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실내스포츠로 관내에도 많은 수의 동호인들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