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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검관 50점으로 명인관 제치고 부별 1위 등극
sdmnews
2007-10-11 17:45
제6회 서대문구검도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종별 검도대회
청년부 1, 2, 3위 경기대가 휩쓸어
청년부 1, 2, 3위 경기대가 휩쓸어
지난 3월 열린 제5회 서대문구청장기 국민생활체육 검도대회 장면
지난 7일 경기대 체육관에서 제6회 서대문검도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종별 검도대회가 열렸다.
검도를 생활화함으로써 구민체력향상과 활기차고 능동적인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치러지는 검도회장기 검도대회는 나이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대의 검도인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였다.
초등부저학년 우승에 장선권(원무관)선수, 준우승에 김지수(명인관)선수, 3위에 이승렬(명인관)·김정도(세검관)선수가 초등부 고학년에서는 우승에 김보성(원무관)선수, 준우승에 김민태(세검관)선수, 3위에 양연식(세검관)·김찬우(원무관)선수가 등극했다.
여자부고등부에서는 우승에 기민화(세검관)선수, 준우승에는 장준영(명인관)선수, 3위에는 장윤영(명인관)·장한별(세검관)선수가 남자부고등부에서는 우승에 권준석(명인관)선수, 준우승에 김재욱(세검관)선수, 3위에는 정운영(세검관)·김준수(원무관)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여대 일반부에서는 우승에 이나연(명인관)선수, 준우승에 한정란(세검관)선수, 3위에는 배수연(원무관)선수, 이정은(이화여대)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부에서는 우승에 안수형(경기대)선수, 준우승에 정종희(경기대)· 3위에 이호문(경기대)’·이정호(검수원)선수가 장년부에서는 우승에 임영환(세검관)선수, 준우승에는 정원석(원무관)선수, 3위에는 권재영(검수원)·백승주(세검관)선수가 중년부에서는 우승에 장광범(명인관)선수, 준우승에 윤여생(원무관)선수, 3위에는 오병덕(명인관)선수, 오창현(세검관)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세검관이 총점 50점으로 부별 1위에 올랐고 명인관이 48점으로 2위, 원무관이 37.5점으로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