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제3기 시민자치대학 270명 정원으로 개강
이희애 기자
2007-10-11 17:26
오는 1월 7일까지 4개월간 초청특별강연 펼쳐져
시민자치대학 두번째 수업시간에 참석한 주민들이 즐겁게 강의를 듣고 있다.
남녀노소 제한 없이 수강할 수 있는 시민자치대학의 제3기 교육이 지난 1일 270명의 정원으로 개강했다.
지난 10월 1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2008년 1월 7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각 분야의 유명한 인사들이 초정돼 특별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연계해 운영되는 시민자치대학은 주민의 자치능력을 향상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