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햇살아래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7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햇살아래 홍제천 걷기대회」를 오는 27일 토요일 구청 앞 홍제천 둔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오문용 센터장은 『서대문의 젖줄인 홍제천 복원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장애인이나 노약자의 자유로운 이동성을 점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통해 주민과 장애인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날 걷기대회는 서대문구청앞 홍제천둔치를 시작으로 홍남교-연가교-사천교-홍남교-홍연2교에서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이밖에 장애체험과 「나는 장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란 주제로 O,X퀴즈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379-6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