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의 한 주유소의 가격표시대가 세차안내현수막으로 가려져 있다.
그렇지 않아도 높은 기름값에 울상인 소비자들은 이같은 주유소의 처사가 조금이라도 값이 싼 주유소를 선택할 소비자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사회, 안전
숨길 수 없는 양심
sdmnews
2007-09-12 19:00
기름 가격을 무료세차 플래카드로 가려놓은 얌채 상혼이 소비자를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