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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댄스 중등부 부분 우승 경희선태권도 시범단
sdmnews
2007-09-12 18:57
홍제천생명의 축제 등 관내 대표 행사 단골 참가
꾸준한 연습과 실력이 바탕, 서울시 예선티켓 따내
경희선태권도 중등부 시범단
서대문 유스페스티벌 그룹댄스 중등부 부분에서 단연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경희선태권도(관장 이필상) 중등부 (신연중학교 3년 김중호 외 4명)는 결국 1등을 거머쥐고 서울시 유스페스티벌 예선에 참가하게 됐다.

자발적인 태권도 시범단을 꾸려 관내 대표행사는 물론 지난 2, 3회 홍제천생명의 축제 무대에도 올랐던 경희선태권도 시범단은 이번 유스페스티벌에서 댄스 리믹스 곡을 선택해 힙합과 비보이 댄스를 선보였다.

이필상 관장이 말하는 우승 비결은 다름 아닌 「연습」. 해마다 시범단 선수를 시험을 통해 선발할 만큼 철저한 개인기와 실력이 뒷받침된 시범단의 실력은 이미 서대문 내에서는 인정받고 있다.
오는 13일 독립문형무소역사관에서 펼쳐질 예술제 무대에도 오를 계획인 경희선 태권도 시범단은 서울시 유스페스티벌 예선이 열리는 10월 12일과 본선 13일의 좋은 성적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에 임하겠다고 전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