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요리를 만들며 풍부한 생각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창의력 쑥!쑥! 꼬마파티쉐」가 흥미진진 토요스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 한 참가 어린이가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열심히 타르트를 만들고 있다.
꼬마파티쉐는 놀토인 둘째, 넷째 토요일 2개 반이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지난 8일 첫 문을 연 꼬마파티쉐는 아이들이 간식으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새콤달콤 타르트」와 과일가루를 이용한 「펀치」를 만들었다.
김은빈(북성초4) 양은 『직접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엄마와 함께 먹고 싶고, 이제 놀토가 너무 기다려 질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6, 7월 여름방학동안 진행됐던 창의력 쑥!쑥! 꼬마파티쉐는 학부모와 아이들의 호응이 좋아 흥미진진 토요스쿨 프로그램으로 32명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만들기가 끝난후 포장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
조규승(숙명여자대학교 한국음식연구원 아동요리 지도자) 강사는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길러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장소 여건 상 불을 사용하지 못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푸드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흥미진진 토요스쿨은 어린이 생태탐험대와 어린이 NIE, 꼬마파티쉐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