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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인회의 이진아기념도서관에 기증
sdmnews
2007-07-25 17:31
전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우수도서 1187권 선별기증
한국출판인회의 도서기증식에 참석한 우상호 의원과 서대문관계자들.
지난 24일 이진아기념도서관은 1187권의 도서를 한국출판인회의에서 기증받았다.
국회 문화관광부 소속의 우상호 국회의원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이번 도서기증은 일반도서와 어린이도서를 비롯해 모든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선별됐다.

이번 기증받은 도서는 도서관 에 우선 정리·배치되며 도서관과 적합하지 않은 도서는 상·하반기 도서 아나바다 행사에 활용하거나 도서를 필요로 하는 공익기관에 재기증 할 계획이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은 우리나라최초의 기부에 의해 설립된 도서관으로 지난해 1400여권의 도서를 기증받았고, 지난 1월 중앙 M&B에서 3280권의 도서를 기증받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