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이진아기념도서관은 1187권의 도서를 한국출판인회의에서 기증받았다.
국회 문화관광부 소속의 우상호 국회의원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이번 도서기증은 일반도서와 어린이도서를 비롯해 모든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선별됐다.
이번 기증받은 도서는 도서관 에 우선 정리·배치되며 도서관과 적합하지 않은 도서는 상·하반기 도서 아나바다 행사에 활용하거나 도서를 필요로 하는 공익기관에 재기증 할 계획이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은 우리나라최초의 기부에 의해 설립된 도서관으로 지난해 1400여권의 도서를 기증받았고, 지난 1월 중앙 M&B에서 3280권의 도서를 기증받은바 있다.
문화
한국출판인회의 이진아기념도서관에 기증
sdmnews
2007-07-25 17:31
전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우수도서 1187권 선별기증
한국출판인회의 도서기증식에 참석한 우상호 의원과 서대문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