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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급 강사진 「박물관 교실」 열어
sdmnews
2007-07-18 10:45

오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의형)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교실」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17개 주제로 109개 강좌를 실시한다.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자연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사에 관련된 전공 석·박사급 연구원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교육한다.

지난 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 프로그램은 ▲유치부 「집짓는 선수 거미」, 「새들의 신체검사」 ▲초등1학년 「개구리와 뱀」, 「모기를 잡아라」, 「하의 헬리콥터 잠자리」 ▲초등2학년 「흙의 마술사 꿈틀이 지렁이」, 「새들이 사는 세상」, 「갑옷 입은 연체동물」 ▲초등3학년 「헤엄치는 물속곤충」, 「달 탐사하기」, 「나도 기상캐스터」, 「식물은 어떻게 생겼나요?」 ▲초등4학년 「나의 별자리 찾기」, 「민물고기의 생태」, 「모래야 넌 어디서 왔니?」 ▲초등5·6학년 「조류해부」, 「앗 뜨거워 온천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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