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뉴타운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그간의 모든 난관을 딛고 지난달 22일 조합설립인가를 얻은데 이어 29일 현판식을 가졌다.
지역 내외빈을 초청해 다과회와 고사를 겸한 현판식에는 이인수, 이기돈, 김정철 의원을 비롯, 가재울 5,6구역 추진위원장들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다과회장에서 박수길 조합장은 『오늘 기쁜 자리를 주민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조합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영윤 총무이사 역시 조합설립을 축하하며 『조합장님이 우시는 모습을 보니, 감정이 복받쳐 오른다』면서 『앞으로 4구역 조합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부동산/뉴타운
가재울뉴타운4구역조합 눈물의 현판식
sdmnews
2007-07-18 10:44
“주민 위해 최선 다할 것” 한 목소리
박수길 조합장의 건배제의에 따라 조합설립을 주민들이 축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