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기 위해 구는 지난 2003년부터 소규모 자투리땅 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가 주변의 빈터나 보도. 건물사이 빈터, 통행이 적은 넓은 보도, 지하철 출입구 환기구주변 사각지대 등 대규모 공원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도심 녹지 확충 사업이다.
주민들의 접수를 통해 선정된 11곳에 경계목 외 9종으로 식재기반을 조성한 후 소나무를 비롯한 수목식재를 조성 후 소나무 외 13종의 수목식재와 주변정비를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만남과 대화 및 휴식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었다.
단신
녹지 확충 위해 자투리공간 녹화사업
sdmnews
2007-07-11 11:00
수목식재, 주변정비로 휴식 공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