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녹지 확충 위해 자투리공간 녹화사업
sdmnews
2007-07-11 11:00
수목식재, 주변정비로 휴식 공간 만들어
도심의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기 위해 구는 지난 2003년부터 소규모 자투리땅 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가 주변의 빈터나 보도. 건물사이 빈터, 통행이 적은 넓은 보도, 지하철 출입구 환기구주변 사각지대 등 대규모 공원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도심 녹지 확충 사업이다.

주민들의 접수를 통해 선정된 11곳에 경계목 외 9종으로 식재기반을 조성한 후 소나무를 비롯한 수목식재를 조성 후 소나무 외 13종의 수목식재와 주변정비를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만남과 대화 및 휴식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