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하고 있는 연궁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8일 진북경에서 26대 회장 이임식과 27대 신임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강주일 전 회장의 타종으로 시작해 김성준 신입회원의 입회선서와 최주호 신입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의 취임식에 연궁라이온스회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연궁라이온스클럽 27대 회장이 된 최주호 회장은 『140여개 354-C지구 클럽 중 연궁라이온스 클럽을 제일가는 클럽으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 지난 한 해 동안 연궁라이온스클럽을 위해 힘쓴 강주일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박종수 총무와 허종훈 재무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 2007-2008 신입임원
△회장 최주호
△제1부회장 이학기
△제2부회장 박종수
△제3부회장 남원복
△총무 허종훈
△재무 이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