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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가족되기’ 운동으로 소외계층 도움
sdmnews
2007-06-13 17:10
가족 같은 마음으로 정서적 소외감 해소위해 노력

구는 지난 5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및 단독수급자 세대와 직능단체 위원, 가족결연봉사자 및 공무원의 1:1 결연사업을 통한 「서대문 사랑나누미 가족 되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865세대 중 707세대와 결연을 맺은 결연봉사자는 정서적 소외감 해소와 생계형 사고를 위한 사전예방을 위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아침안부전화로 건강을 살피고, 가정방문을 통한 말동무, 집안청소, 밑반찬 전달, 식사보조 등 정서적 안정과 가사생활에 도움을 준다.

구는 앞으로 결연이 필요한 가구 발굴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사랑나누미 가족이 되실 분은 가까운 동사무소나 서대문 구청 주민생활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33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