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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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운동사 느낄 수 있는 강좌 개설
sdmnews
2007-06-04 17:05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오는 6월 22일까지 「2007 박물관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오후 3시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총8번의 강의로 구성된 박물관 아카데미는 △박물관으로 보는 한국독립운동사 △제국주의와 한국문화재수탈 △세계 속 한국독립운동 유적지 등 한국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문화재 및 박물관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토픽형식의 강좌와 재미를 첨가한 깊이 있는 내용에 서대문형무소와 백범기념관의 현장답사를 활용해 한국근현대사를 전공한 전문 강사진들의 진행으로 독립운동사 속 문화재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박물관 아카데미를 수강하려면 전화 접수를 하면 된다.


(문의 360-8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