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최연희 기자
2007-05-18 12:24
국민은행 북아현지점, 어린이날 기념 선물 전달
북아현2동 방과후교실에 학용품 및 동화책 기증
북아현2동 방과후교실에 학용품 및 동화책 기증
추창호 지점장이 방과후교실 이용 어린이에게 책을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이틀 앞두고 북아현2동사무소 2층에 위치한 북아현2동방과후교실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선물이 전해졌다.
국민은행 북아현동지점(지점장 추창호)이 어린이날을 기념, 3일 북아현2동 방과후교실에 학용품 및 동화책 50권을 전달했다.
추창호 국민은행 북아현동지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국민은행 북아현지점이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도움을 주신만큼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북아현동지점은 평소에도 관내 경로당에 매년 쌀과 과일을 전달하는 등 어른공경을 비롯,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남규하 북아현2동 동장은 『경로잔치, 독거노인 지원 등 평소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어린이날을 맞아 이렇게 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추창호 지점장 이하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