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을 위한 특강이 마포와 은평, 서대문 3개 구 연합 서북부 도시관리공단 주최로지난 17일 신지식산업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 및 경영평가를 담당하는 행정자치부 김태훈 행정사무관을 초청해 이뤄지는 이번 특강은 「지방공기업의 경영혁신 및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3개 도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강사인 행정자치부의 김태훈 사무관은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추진전략과 방법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강연하고, 특히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4대 추진전략(자율·책임 경영체제 확립, 성과·고객중심 조직 운영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 경영평가제도 선진화) 및 20개 추진과제(단기·중기·장기)의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한 후 그 시행계획에 대하여 설명했다.
또 거주자우선주차 등 직접 체험한 지방공기업의 서비스에 대하여 3개 도시(시설)관리 공단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정희용 이사장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서대문과 마포 은평의 도시관리공단이 혁신을 위한 네트워크는 다져 교류를 통해 서로 공부하고 협력하는 혁신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정
서대문·마포·은평 도시관리공단 한자리에
sdmnews
2007-04-25 15:12
경영혁신 위한 특강. 네트워크 구축
왼쪽부터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정희용 이사장,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임상묵 이사장,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진덕룡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