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어르신을 위한 무료안검진을 꾸준히 펼쳐온 신촌 새빛안과(해피아이센터 원장 김영진)는 지난 18일 무료 이동진료를 펼쳐 120여명의 환자들을 진료했다.
이번 안검진은 2년만에 북아현동 일대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실시됐으며 새빛안과 직원 7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북아현1동 사무소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동안 실시된 무료안검진은 다른 지역의 이동진료 때 보다 많은 인원인 120명의 노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새빛안과 강종윤실장은 『 오랜만에 실시된 무료안검진을 위해 동 관계자를 비롯한 많은 지역 주민들이 지원을 아끼지 않아 예상치 못한 호응을 얻었다』고 뿌듯해했다.
봉사
새빛안과 찾아가는 무료진료 성황
sdmnews
2007-04-25 14:48
북아현동 어르신 120명 상담 받아
김영진 새빛안과 원장이 환자를 만나 상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