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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좌2동 ·제주시 노형동 주민자치센터와 자매결연
sdmnews
2007-03-13 14:43
폭넓은 협력과 교류로 주민위한 주민자치센터 구현
남가좌2동 주민자치센터는 제주도 노형동과 정보공유는 물론, 환경 ·교통·주택 등의 정책에 대한 폭넓은 협력과 교류를 가지게 된다.

지난달 28일 남가좌2동 주민자치센터는 제주시 노형동 주민자치센터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제주도에서 치러진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남가좌2동 주민자치센터는 노형동과 정보공유는 물론, 환경 ·교통·주택 등의 정책에 대한 폭넓은 협력과 교류를 가지게 된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은 제주도 주민자치센터 측에서 남가좌2동의 작년 자원봉사자들과 어려운 친구들을 엮어 멘토링 무료 과외 공부방실시와 독거노인 10세대에 요구르트 배달로 하루 1회 씩 체크하는 등의 성과를 접한 뒤 제의 한 것으로 두 지역의 협약 체결을 위해 노형동 관계자들이 남가좌2동을 방문, 간담회를 갖고 이루어졌다.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간의 협약식이었지만 동사무소 관계자 외 현동훈 서대문구청장, 정혜연 서대문구의회 의장, 김영훈 제주시장, 양대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매결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정석곤 남가좌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노형동 위원님들께 좋은 내용을 많이 배워 남가좌2동에 돌아가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도록 하겠다.』며 지역봉사자로서의 의욕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