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3.1절을 맞아 관내 아파트 21곳을 선정 주민들 주관으로 「태극기 100%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를 위해 부녀회를 주축으로 자발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태극기는 주민이 직접 구매하거나,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부녀회가 기금을 이용해 공동구매한 후 국기가 없는 주민에 나눠 주었다.
그 결과 천연동 뜨란채 아파트(좌측 사진, 세대수 1008명) 주민 95%가 태극기를 게양, 1000세대 이상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북가좌현대아파트, 홍은3동 두산아파트 등이 각각 95%의 게양률을 보였으며 홍은1동 풍림, 남가좌1동 래미안 2차, 홍제2동 무악재 한화, 홍제3동 인왕산 벽산, 홍은2동 동일아파트도 90%가 넘는 참여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