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회관이 2월 1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오는 10월말 새롭게 구민을 찾을 계획이다. 이에 구 도시관리공단(본부장 정지일)은 지난달 31일 대극장에서 「김지원의 춤」이란 주제로 신년맞이 대향연을 펼쳤다.
임옥자 인간문화재, 김진홍 준 인간문화재를 비롯해 전통무용인 30여명이 전통예술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서대문문화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경축하고 그동안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서대문문화회관이 2월 1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오는 10월말 새롭게 구민을 찾을 계획이다. 이에 구 도시관리공단(본부장 정지일)은 지난달 31일 대극장에서 「김지원의 춤」이란 주제로 신년맞이 대향연을 펼쳤다.
임옥자 인간문화재, 김진홍 준 인간문화재를 비롯해 전통무용인 30여명이 전통예술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서대문문화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경축하고 그동안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