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사
문화회관 리모델링 경축 및 신년맞이 대향연
사진=최연희 기자
2007-02-05 17:02
좌측은 부채춤과 인간문화재 임옥자 씨의 태평무 장면.

서대문문화회관이 2월 1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오는 10월말 새롭게 구민을 찾을 계획이다. 이에 구 도시관리공단(본부장 정지일)은 지난달 31일 대극장에서 「김지원의 춤」이란 주제로 신년맞이 대향연을 펼쳤다.

임옥자 인간문화재, 김진홍 준 인간문화재를 비롯해 전통무용인 30여명이 전통예술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서대문문화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경축하고 그동안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