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이 주목한 영리더 27인에 서정순 구의원이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의원은 지난 2일자로 발행된 시사저널 897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의학,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주목할 성과를 내며 맹활약했고, 새해에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40세 이하 젊은 리더 27인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시사저널은 『진취적 의지와 도전정신으로 무장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이들이 있어 한국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서정순 의원은 정치 분야에서 배진교 민노당 인천 남동구 상임위원장, 서지영 한나라당 당무 조정국 기획팀 차장, 정창수 정책 컨설턴트와 함께 정치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시사저널은 서의원이 출마하기 전 「보육전문가」로서 활동했던 것과 함께 의회에서의 활약상도 자세하게 소개했으며, 원칙에 따라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하는 서의원의 각오와 바람도 함께 실었다.
서의원은 영리더 27인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라 많이 놀라웠다. 어깨가 무거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마음속으로만 가지고 있던 포부나 각오들을 대외적으로 밝히게 되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됐다』며 『지켜보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