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가도 튼튼하도록 시공되는 고품격 아파트 동부 센트레빌. 관내에서 진행되는 공사는 물론 은평, 마포의 현장까지 관리하는 동부건설 서부사업소(소장 황순하)가 지난해 7월 23일 은평구 신사동에 문을 열었다.
동부건설 서부사업소는 기존 수주 사업장 관리는 물론 신규 수주 사업지 지원업무를 맡고 있다.
사업 수주 후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 등 행정적인 인ㆍ허가를 돕는다. 현장사무소가 개소하면 업무를 인계, 사무소에서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청산 단계에서 다시 사업소로 업무가 이관돼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본사에서 모든 것을 총괄해 업무를 맡았지만 최근 서울 내 신규 사업이 늘어나면서 현장에 사업소를 개소해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 것. 동부건설은 현재 강북, 남부, 서부 사업소를 개소했으며, 앞으로 영남, 중부권에도 사업소가 문을 열 계획이다.
서부사업소는 서대문, 은평, 마포, 고양 및 파주 등 강북지역에 이르기까지 총 11개 사업장을 관리하며, 이 중 관내에서 관리하는 사업소는 홍은10구역 재개발, 홍은12구역 재개발, 냉천2구역 재개발, 가좌뉴타운 2구역 재개발 등 총 4군데다.
황순하 소장은 『앞으로 뉴타운, 도시재정비 촉진지구, 단독주택 재건축 등을 대상으로 신규 수주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북은 지역이 넓고, 도시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서부사업소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특히 서대문, 은평 지역은 개발하고 있는 지역이 많고, 앞으로 추가로 개발할 사업지가 많다. 이는 서울시내 도시개발 사업에서 3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중요하다.
황 소장은 『개발이 많이 진행되고 있지만, 지역마다 최고의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는 아파트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강남에서는 센트레빌이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강북은 아직 미약한 실정』이라며 『이곳 주민들이 강남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센트레빌을 선택한다면 고품격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은 두 지역에서 뉴타운이 진행되고 있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강북의 요충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서대문의 미래를 내다본 황순하 소장. 그는 『동부건설이 서대문 발전에 기틀이 될 수 있도록 강남에서 최고의 아파트를 만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강북에도 최고의 아파트를 짓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중심 표방
100년 되도 튼튼한 아파트 시공
동부 센트레빌(Centreville)은 Center(중심) + Century(1세기, 100년) + Ville(도시)의 합성조어다.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중심을 표방하는 아파트로서, 인테리어, 외관, 조경 및 조명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고품격 아파트이자 100년이 가도 튼튼하도록 시공되는 고품질 아파트를 뜻한다.
기존 아파트의 딱딱하고 일률적인 외관을 탈피, 국내 수준급 건축디자인 전문업체가 디자인을 전담, 아파트 단지 전체를 하나의 조형작품으로 설계하고 있다. 센트레빌은 2001년 건교부 주관 한국건축문화대상 주거부문 대상, 2002년 서울시 건축상 야간조명 부문 수상 및 제6회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됐다.
2003년에는 당산 동부 센트레빌이 대한민국 대표아파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2005년에는 한국건축문화 대상, 올해는 제1회 토목ㆍ건축대상을 수상하는 등 인정을 받고 있다.
아무리 멋진 아파트라고 해도 조합원과 시행자의 신뢰가 없다면 최고의 프리미엄을 얻기는 힘들 것. 동부 센트레빌은 『남들과 똑같은 자세로 사업을 추진하면 아예 참여도 않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동부는 조합원에게 늘 같은 마음으로 다가가기 위해 10가지 약속을 설정, 신뢰를 얻고 있다.
△최고의 프리미엄으로 최대의 개발이익 돌려주기 △최고의 사업조건으로 조합원의 부담 낮추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진행 △빠르고 신속한 사업 추진 등 사업진행절차에 대한 약속을 기본으로 △조합원을 주인으로 받들 것 △조합원 의견에 귀 기울일 것 △조합원 재산을 내 재산처럼 여길 것 △조합원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 등 조합원과의 약속도 눈에 띈다. 또 △혼을 담아 예술작품을 만들 것 △조합원 선택에 후회 없도록 최선 다할 것 등 아파트에 대한 자신감을 담은 약속도 동부만의 특징이다.
황순하 소장은 『센트레빌은 최고의 프리미엄을 갖춘 대표 아파트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빠른 사업추진으로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동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Interview / 황순하 소장(서부사업소)
도시개발사업 밀착관리
빠른 사업 추진 가능
센트레빌만의 차별화 부각
브랜드 이미지 강화할 것
□ 동부건설 서부사업소는 어떤 일을 하고 있나?
■ 서대문, 은평, 마포, 고양 및 파주지역에 이르기까지 11개의 기수주사업장을 관리하고 있다. 현장소장과는 업무가 분리돼 있다. 사업소는 행정 인ㆍ허가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뉴타운, 도시재정비촉진지구, 단독주택 재건축을 대상으로 신규 수주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 각 지역에 사업소가 생기는 이유는?
■ 최근 서울시내에서 도시개발 사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를 본사에서 총괄 관리하다보면 사업 추진이 늦어질 수밖에 없고 밀착관리가 어려워진다. 이는 곧 조합원들의 불편으로 돌아갈 수 있다. 동부는 강북, 남부, 서부 등 사업소를 개소하고 조합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유리해지고, 그만큼 사업 추진이 신속해지는 것이다. 동부는 앞으로 영남과 중부권에도 사업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 시 도시개발 사업에서 서부지역의 영향력은?
■ 서부사업소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시내 개발 중 30%를 차지하고 있고, 서대문과 은평 지역은 특히 개발지역이 많을 뿐 아니라 앞으로 추가 개발 사업지도 많기 때문이다.
□ 동부센트레빌 만의 장점 및 특징은?
■ 외관과 조경 등 동부만의 차별화를 부각시켜 내세우고 있다. 또 강남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지금까지 닦아 온 기반을 바탕으로 서부 지역에 센트레빌 브랜드를 강화시켜 나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직 서부지역에서 인지도가 낮지만 강남에서 확인할 수 있듯 주민들이 선택해준다면 최고의 프리미엄이 붙는 아파트임를 건설할 것을 약속한다.
□ 주민들에게 한마디 해 준다면?
■ 재개발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조합과 합심해 사업을 빨리 진행할수록 자산가치는 극대화 될 것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 동부건설도 공동사업진행자로서 조합과 일치단결해 사업을 빨리 진행할 것이다.
■ 동부건설 서대문 현장
현장 | 대지면적 | 연면적 | 세대수 | 분양예정일 | 진행사항 |
홍은10구역 재개발 | 4676평 | 1만2255평 | 249세대 | 2007년초 | 공사중 |
홍은12구역 재개발 | 8367평 | 2만7860평 | 574세대 | 2008년말 | 조합설립준비중 |
냉천2구역 재개발 | 1만3276평 | 3만2466평 | 681세대 | 2007년초 | 착공 준비중 |
자과뉴타운2구역 재개발 | 7826평 | 2만2847평 | 473세대 | 2007년초 | 착공 준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