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대문구는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서울시 소재 신축건축물과 야간경관 조명분야에 대한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수상했다.
먼저 예술적 가치와 기술적 수준이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하고 건축문화의 창달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서울시와 한국건축가협회 주관으로 서울시 소재 신축건축물과 야간경관 조명분야를 심사한 결과 리모델링한 서대문구 구청사 야간조명경관이 장려상에, 신축건물인 이진아 도서관이 본상에 선정, 2개 부문에서 서대문구가 선정됐다.
심사에서 서대문구청사와 이진아 도서관은 예산규모에 비해 디자인 완성도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