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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FOCUS - 복지건설위원회
sdmnews
2006-12-13 17:53
“공공근로 포함한 취업자 통계는 실적 부풀리기”
취업 실적과 분리,취업후 관리 철저를
서정순 의원

관내 취업자수 현황 통계가 허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2004년 11월 12일자 연합뉴스 보도 자료에 의하면 서대문구 취업정보센터에서 취업알선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받은 사람이 757명이나 된다고 돼 있으나, 그 취업 실적은 공공근로를 포함한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취업 실적은 10명에 불과했다. 실적 부풀리기인 셈이다.

공공근로는 취업과는 다른 개념이므로 취업 실적과 공공근로를 분리해 통계를 산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취업자에 대한 사후관리도 젼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취업상담 대장을 만들어 취업 상담자들에 대한 사후 관리를 요구한다. 공공근로자 또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