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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살맛나는 지역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sdmnews
2006-12-01 15:00
북아현2동, 서부 보호관찰지소 연계해 실시

북아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서부보호관찰지소와 연계,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7월초부터 현재까지 5가구의 수리가 완료된 상태다.

그간 북아현2동은 자원봉사 인력확보가 어려웠으나 서부 보호관찰지소와 연계, 사회봉사 인력을 활용할 수 있게 돼 보다 많은 가구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