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정렌즈는 각막 표면 모양에 변화를 주어 근시 및 난시를 교정하는 렌즈다. 일반렌즈는 단순히 굴절이상을 보정하는 역할만 하므로 렌즈 착용 시에만 잘 보이지만 OK렌즈는 하루 중 일정 시간만 착용하면 나머지 시간은 렌즈 착용 없이도 사물이 잘 보이게 되는 특수 렌즈다.
드림렌즈, OK렌즈, LK렌즈 등 다양한 이름으로 처방 되고 있는 이들 렌즈는 모두 이러한 역기하 렌즈 원리를 응용한 것이며 이미 FDA로부터 시력교정 수단으로서 승인을 받았다. 여러 차례 디자인과 재질의 개선을 거쳐 현재 제3세대 혹은 advanced ortho-K렌즈로 불리는 형태로까지 발전하였는데 기존의 렌즈가 단계별로 여러 벌의 렌즈가 필요하고 교정시간도 수개월이 걸렸는데 반해서 렌즈 한 벌 만으로도 시술이 가능하고 수 주 내에 성공적인 시력교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1)교정원리: 라식수술이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을 (근시용 안경 모양처럼) 오목하게 성형하는 것에 비해서 시력교정용 렌즈는 각막의 표면을 눌러서 오목하게 만들어 준다. 잠자는 동안 변형된 형태가 낮 동안 혹은 길게는 3일에서 1주일까지도 지속되는데 그 동안은 안경을 낀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2)교정대상: 라식수술이 만 18세(고도근시는 만 20세)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 비해 전 연령대에서 가능하며 특히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도 시술이 가능하다. 최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많이 착용하고 있으며 드물게는 근시예방의 효과도 있어 그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해피아이센터 신촌새빛안과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드림렌즈를 처방하여 많은 임상적 데이터를 토대로 초등학생을 비롯 누구나가 시험착용을 할수 있도록 체험코너를 운영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 새빛안과 02-393-4200/신촌역 3번출구 맥도날드빌딩 9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