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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도서관 이달 말부터 11월11일까지 장서점검
sdmnews
2006-11-10 11:39
어린이열람실, 종합자료실 도서 대출 불가
점검 않는 자료실은 정상이용 가능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이하 이진아도서관)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장서점검을 실시한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 도서대출업무가 중지된다.

장서점검이란 대출중인 도서를 포함해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도서대장(원부)과 대조해 그 소재를 확인하는 작업으로, 잘못 정리된 자료를 수정하고 훼손된 자료를 수선하는 한편 잘못 배열된 자료를 정비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진아도서관은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린이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의 휴실날짜를 다르게 정했다. 어린이열람실의 장서점검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종합자료실은 11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장서점검 기간 중 점검을 하지 않는 자료실과 전자정보열람실, 어린이전자정보열림실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문화강좌 수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장서점검을 하고 있는 자료실의 도서는 반납만 가능하고, 대출은 할 수 없다. 반납은 도서관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자진반납기를 이용하거나 임시반납장소인 어린이전장정보열람실을 이용하면 된다.

이진아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의 자료 요구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기 위한 업무의 일환』이라고 설명하며 양해를 부탁했다. (문의 이진아도서관 360-8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