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서대문구의회
2004결산검사 이달 말까지
김화영 기자
2006-04-14 16:03
이진수 의원 결산 위원에 선임

서대문구 의회는 지난 2일부터 2004년도 결산검사를 실시,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과 낭비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해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운영에 반영하기로 했다. 의회는 이번 심사를 위해 결산검사 위원으로 이진수 의원을 선출하고, 이일권·조성홍 회계사를 외부전문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검사 기간동안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 △명월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검사일정은 △5월2일(월) 감사담당관

△3일(화) 총무과, 주민자치과 △4일(수) 기획예산과, 민원봉사과

△6일(금) 문화체육과, 자연사박물관 △7일(토) 자료검토

△9일(월) 재무과, 지적과 △10일 (화) 세무1과, 세무2과

△11일(수) 가정복지과, 산업환경과 △12일(목) 청소행정과, 주택과

△13일(금) 도시개발과, 건축과 △16일(월) 공원녹지과, 건설관리과

△17일(화) 사회복지과, 토목하수과 △18일(수)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

△19일(목) 보건위생과, 보건지도과 △20일 (금) 의약과, 의회사무국

△21일(토) 자료검토 △23∼31일, 결산검사 총평 및 검사의견서 작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