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개인적인 사무를 의회 직원들에게 하도록 지시하는 등의 일이 발생, 「의원 직권 남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일 서대문구의회 모의원의 아들의 결혼식이 있기 전 모의원은 의회 직원들로 하여금 청첩장에 붙여질 주소를 적고, 봉하도록 지시 했다. 의회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를 놓아둔 채 「구의원 아들의 청첩장 보내는 일」에 매달린 셈이다.
의원들의 성숙한 자세가 필요할 때다.
의원 개인적인 사무를 의회 직원들에게 하도록 지시하는 등의 일이 발생, 「의원 직권 남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일 서대문구의회 모의원의 아들의 결혼식이 있기 전 모의원은 의회 직원들로 하여금 청첩장에 붙여질 주소를 적고, 봉하도록 지시 했다. 의회 직원들은 본연의 업무를 놓아둔 채 「구의원 아들의 청첩장 보내는 일」에 매달린 셈이다.
의원들의 성숙한 자세가 필요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