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행복한 병원을 꿈꾸는 새빛안과가 진정한 해피아이센터(happy eye center)로 거듭나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하고 있다.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그곳, 새빛안과를 찾았다. 새빛안과 김영진 원장(36)은 젊은 나이로 원장직을 맡아 병원을 이끌고 있다.
젊은 환자들에게는 말이 통하는 상대로,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자식 같은 친절함으로 진료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이 이곳을 찾는다. 환자들이 안과를 찾았을 때 행복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연구를 거듭했다는 김원장. 편안한 진료환경이나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 최첨단 의료장비는 당연히 갖춰야 할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했다.
라식클릭닉을 보더라도 현존하는 가장 빠른 레이저 장비를 통해 환자별 최적 맞춤 라식이 가능하고 수술실도 클린룸 시스템으로 멸균처리 돼 있다. 또 직장인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진료와 라식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요즘은 시설만 좋다고 환자들이 찾지 않습니다. 한 번을 진료해도 편하고, 행복한 곳을 찾지요』라고 말하는 김영진 원장. 그는 환자들이 즐겁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으로 환자와의 「대화」를 꼽았다.
「지치지 않는 입담」을 본인의 장점으로 밝힌 김영진 원장은 『눈이 아파서 안과를 찾았는데 자신의 병이 왜 생겼고, 어떤 증상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를 모른다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며 『환자들은 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병원을 찾는 것이다. 궁금해 하는 부분을 충분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환자에게 한 걸음 다가간다』고 설명한다. 환자와의 대화가 많아지면 더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나아가 진실된 믿음을 나눈다면 진정한 해피아이센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김원장의 생각.
이런 마인드는 그가 안과공중보건의로 있던 소록도에서 만났던 외국인 수녀들과의 인연에서부터 시작됐다. 주인공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로, 한국에서 40년 이상을 살면서 한센병(나병) 환자들과 함께 생활했다. 김원장은 그들을 보면서 사람과 사람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베푼 것보다 얻은 것이 더 많았다고 전한다.
『그들에게 배운 따뜻한 사랑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나눠주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그 때의 다짐이 지금까지 이어져 한달에 한번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안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환자를 병원으로 부르는 것이 아닌 직접 찾아가 전하는 진료를 통해 행복을 실천하고 있다.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은 수술을 잘 받으면 행복해지고, 다른 어떤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와 서비스에 행복을 느낍니다. 이 모든 이들이 찾아와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안과가 되겠습니다』 밝은 미소로 행복한 안과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김영진 원장의 신조는 해피아이센터로의 도약을 꿈꾸는 새빛안과의 기본 이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피아이센터 로고 이야기
해피아이센터는 세잎클로버를 모티브로 삼았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행복한 안과가 되겠다는 다짐이 담겨있다. 또 클로버 잎을 「웃는 입」으로 생각하고 보면, 세명의 사람이 웃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아빠, 엄마, 아이 등 한 가족의 행복한 웃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 아픈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그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병원의 행복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 진료 및 상담안내
* 고객상담 : 393-4200 http://www.happyicenter.com
* 진료시간
ㆍ평 일 : 오전 9:30 ~ 오후 6:30
ㆍ토요일 : 오전 9:30 ~ 오후 4:00
ㆍ공유일 및 일요일 : 휴진
ㆍ야간진료 : 금요일 오후 8시까지
ㆍ점심시간 : 오후 1:00 ~ 2:00
■ 수술과목
△유리체 및 망막수술 △백내장초음파수술 △레이저시력교정수술(라식/라섹) △노안교정수술(국내최초시술) △초고도근시교정수술/안구내렌즈삽입술 △녹내장수술 △안성형 및 사시수술 △특수콘택트렌즈(OK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