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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제11회 여성주간 기념식
최연희 기자
2006-07-18 16:58
여성발전 유공자 18명에 표창
여성학 특강 ‘씽크대를 돌리자’
여성주간기념식 특강 장면

구는 제11회 여성주간을 기념해 여성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여성학 특강을 마련했다.

유공자는 윤태순(전 아동위원협의회장), 김연례(남가좌1동 새마을부녀회장), 김윤희(미근동 주민자치위원), 정재연(천연동 주민자치위원장), 안재경(북아현동 새마을부녀회원), 김영신(북아현동 적십자봉사원), 박명숙(대현동 새마을부녀회장), 이월직(창천동 새마을부녀회장), 정점숙(연희동 새마을부녀회장), 이종분(연희동 새마을부녀회부회장), 김신자(홍제동 새마을부녀회원), 최재희(홍제동 새마을부녀회장), 이정애(홍제동 통장/우리학사모 부회장), 서오선(홍제동 새마을부녀회원), 신갑이(홍은동 새마을부녀회원), 임성옥(홍은동 연희3동어린이집원장), 문금일, 김금옥(남가좌동 새마을부녀회원) 등 18명이다.

특강은 「씽그대를 돌리자」란 주제로 차옥덕 한국여성향토문화연구원장이 미래사회에서 성공하는 여성, 남성·여성의 고정관념 깨기와 생활에서 실천하는 남녀평등에 대해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