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최근 국제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에너지 절약차원으로 일주일에 하루 승용차를 쉬게 하는 『승용차 요일제』홍보를 강화한다.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는 서울시 등록 6인승이하 비영업용 승용차의 경우 자동차세 5% 감면, 10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의 경우 보험료 연 2.7%(자차, 자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해까지 기존 원형스티커 부착차량 소유자도 새로 신청, 전자태그를 부착해 세금감면 혜택을 받아야 하며, 아직까지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주민자치과 330-1743)